여수항만공사, 크리에이터 ‘샐리’와 여수세계박람회 홍보"여수박람회 매력 알리는 계기가 되길...300만 달성에 기여"
진콘뉴스
2026.10.14 01:06
여수광양항만공사가 크리에이터와 협업한 해양관광 콘텐츠를 통해 여수세계박람회장과 지역 관광자원 홍보에 나섰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여수세계박람회장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해양수산부 공식 파트너 크리에이터 ‘샐리’와 협업한 해양관광 콘텐츠를 제작해 공사 공식 SNS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크리에이터 샐리와 샐리의 어머니는 콘텐츠 촬영을 위해 여수를 방문해 여수세계박람회장과 지역 주요 관광지를 체험했다. 이들은 여수박람회장의 아르떼뮤지엄과 스카이타워 전망대, 요트 투어, 여수해상케이블카 등을 방문하고 그 내용을 영상으로 소개했다.
공사는 크리에이터가 직접 관광시설을 이용하는 형식으로 콘텐츠를 구성하고, 이를 공식 SNS에 공개해 여수세계박람회장과 지역 해양관광 자원을 홍보했다.
최관호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은 “이번 콘텐츠가 여수세계박람회장의 매력을 알리고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문화 콘텐츠를 발굴해 방문객 300만명 달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