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에 무리” 올리버쌤, 10년 만에 장기 휴식 선언"아버지와의 갑작스러운 이별, 1,600km가 대륙 횡단 이사로 어려움 겪어"
남궁예슬 기자
2026.10.12 10:25
224만 유튜버 올리버쌤이 활동 10년 만에 장기 휴식을 결정했다.
올리버쌤은 지난 8일 유튜브를 통해 “당분간 모든 업무를 중단하고 최소 6개월 이상의 치료와 휴식이 필요하다는 전문의 권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올리버쌤은 "최근 짧은 시간 동안 아버지와의 갑작스러운 이별, 1,600km가 넘는 대륙 횡단 이사 등 큰 변화와 어려움을 겪었다"며 “영상 제작을 이어가기 어려울 정도로 정서적 탈진 상태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올리버쌤은 “당분간 가족의 상처를 보듬고 회복하는 데 전념하겠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다려 달라”고 전했다.
올리버쌤은 지난 9일 ‘리조나레 괌 당첨자 발표 라이브 방송’을 마지막으로 장기 휴식에 들어갔다.
많이 본 뉴스
1“무대가 없으면 직접 만든다”···이나, ‘1인 뮤지컬’ 도전2이베라, 첫 무대 "더 큰 세상으로 향하는 시작"3경기도의회, 닛몰캐쉬 주연 '의원님은 라이브 중' 송출 취소4“구독자 늘수록 깨끗한 거리”...‘청소하는 사람’ 유튜브 이달의 크리에이터570만 유튜버 드로우앤드류, 평택서 노하우 대공개6LGU+, 구글과 손잡고 AI 영상 제작 교육7경복궁서 첫 야외 결혼식 1호 ‘김치귀신 마이’ 부부8진콘,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VIP 시사회 인플루언서 초청9‘더블비·심스틸러’ 황현홍, 김태균의 TK52 합류10말이야와 친구들·뚜아뚜지TV·유라야놀자 한자리에
당신의 소식이 곧 트렌드가 됩니다.GINCON NEWS를 통해당신의 영향력을 넓혀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