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퍼포먼스 그룹 이베라(IV:ERA)가 첫 공식 공연을 마치며 본격적인 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베라는 지난 23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 코리아 NEXUS 2140 AI·WEB4·RWA 글로벌 엑스포’ 공식 만찬 무대에 올랐다.
이날 공연은 로엔(ROEN), 메이(MAY), 베나(VENA), 셀린(SELIN)이 ‘이베라’라는 하나의 팀으로 관객 앞에 선 첫 번째 공식 무대다.
“이베라가 더 큰 무대로 나가기 위한 시작”
리더 로엔은 “첫 무대라 책임감도 더 크게 느꼈다”며 “오늘의 무대는 끝이 아니라 이베라가 더 큰 무대로 나아가기 위한 시작”이라고 말했다.
메이는 “무대가 끝난 후 ‘해냈다’는 벅찬 마음이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느껴질 만큼, 정말 감사하고 뜻깊은 무대”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매 순간, 매 무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나는 “세계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공연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관객과 다 같이 어우러져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어 더욱 기억에 남는 무대였다”고 말했다.
셀린은 “연습하면서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무대에 서니 준비했던 시간들이 뿌듯하게 느껴졌다”며 “함께 무대를 즐기면서 마무리할 수 있어서 더 행복했다”고 밝혔다.
이베라의 첫 페이지가 된 'NEXUS 2140'
이베라의 첫 무대가 열린 NEXUS 2140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AI와 WEB4, 실물연계자산(RWA)을 주제로 열린 글로벌 엑스포다.
NEXUS 2140은 AI와 차세대 디지털 생태계 WEB4, 실물연계자산(RWA)을 주요 의제로 개막식과 원탁포럼, 전시 부스, 프로젝트 로드쇼 등과 행사 막바지 만찬이 이어졌다.
이베라는 행사 공식 만찬 공연을 이끌었다. 이베라는 공연 자리에서 무대 위의 퍼포먼스 공연을 마치고 관객과 함께하는 무대로 행사의 마무리를 장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