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강인경,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위해 후원광복절 맞아 한국해비타트 캠페인 참여 500만원 기부
김태수 기자
2026.08.15 07:19
인플루언서 강인경이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500만원을 후원했다.
강인경은 지난 15일 한국해비타트가 진행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캠페인’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후원 내역을 공개했다.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캠페인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독립유공자 후손을 대상으로 노후주택 개보수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인경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일상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독립유공자 후손분들이 보다 따뜻하고 편안한 보금자리에서 생활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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