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섭, 삼성·애플 위치추적기 비교 “찾는 건 애플, 삼성은 기능”야외서 신호 탐색 거리 측정…근거리 위치 정확도·연결 속도 등 확인
남궁예슬 기자
2026.10.14 07:57
IT 크리에이터 잇섭이 지난 9일 삼성과 애플의 분실물 위치 추적 기기를 직접 비교한 영상을 공개했다.
잇섭은 “위치를 찾는 본연의 목적에 있어서는 에어태그가 더 좋았고, 여러 가지 기능이 결합된 부분에 있어서는 스마트태그3가 더 좋았습니다”라고 평가했다.
잇섭은 영상에서 삼성 ‘갤럭시 스마트태그3’와 애플 ‘에어태그2’를 대상으려 △탐색 거리 △위치 추적 정확도 △부가 기능 등을 비교 분석했다.
잇섭 영상에서 에어태그2는 약 100m, 갤럭시 스마트태그3는 약 40m 거리에서 신호가 잡을 수 있었다. 또 에어태그2는 약 10~20㎝의 근거리까지 위치를 표시한 반면 갤럭시 스마트태그3는 약 1m 거리까지 안내했다.
또 잇섭은 갤럭시 스마트태그3가 에어태그2보다 부가 기능, 최초 신호 연결 속도 등 강점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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