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크리에이터 도쿄 탐방…메타 오피스서 콘텐츠 워크숍유플러스 부스터스 우수 활동 크리이에터 12명 참가
서세라 기자
2026.09.21 00:42
LG유플러스가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U+BOOSTUS(유플러스 부스터스)’ 우수 활동자 12명과 일본 도쿄에서 글로벌 콘텐츠 제작 환경을 체험하는 해외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U+BOOSTUS는 LG유플러스가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LG유플러스 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뒤 자신의 채널 특성에 맞춰 콘텐츠로 제작할 예정이다.
이번 도쿄 탐방에서 참가자들은 메타(Meta) 현지 오피스를 방문해 콘텐츠 제작 워크숍과 글로벌 크리에이터 트렌드 세션에 참여했다.
이들은 레이벤 메타 스마트글라스 등 최신 디바이스를 체험하고 이를 콘텐츠 촬영과 제작에 활용하는 방안도 공유했다. 도쿄에 체류하면서 LG유플러스의 익시오 로밍콜과 로밍패스 등 로밍 서비스를 직접 이용했다. 이들은 관련 경험을 각자의 채널에서 콘텐츠로 소개할 예정이다.
김희진 LG유플러스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앞으로도 크리에이터들이 새로운 기술과 글로벌 콘텐츠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며 창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과 협업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