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Gincon Logo
"패션은 누구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진콘뉴스
2026.06.29 06:22

"패션은 '패완얼(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나 '패완몸'처럼 누구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누구나 자신의 스타일을 찾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20년 경력의 스타일리스트이자 크리에이터 '옆집언니 최실장'이 제42회 진콘 어워즈 베스트 인플루언서에 선정됐다.

사단법인 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아래 진콘)는 최실장이 현업 스타일리스트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패션 정보를 전달하며 패션 콘텐츠의 대중화를 이끌고 외모와 체형에 대한 고민을 따뜻하게 공감하며 많은 사람들의 자존감 회복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샀다. 

진콘은 "마르고 화려한 모델 중심의 패션 콘텐츠에서 벗어나 체형과 나이, 예산 등 현실적인 고민을 반영한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하며 패션 정보의 문턱을 낮췄다"며 "유행을 맹목적으로 따르기보다 원단과 실루엣을 분석하는 전문적인 조언으로 건강한 소비문화를 확산시키고, '누구나 자신만의 매력을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통해 많은 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옆집언니 최실장
옆집언니 최실장

최실장은 20년 동안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유튜브에서 현실적인 패션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그는 트렌드만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체형과 연령, 예산에 맞는 스타일링 방법과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을 찾는 과정을 꾸준히 제안하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최실장은 "진콘 어워즈라는 귀한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많은 분들이 체형이나 나이, 예산 때문에 패션을 어렵게 느끼는데, 그런 고민에 현실적인 가이드를 드리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나만의 스타일은 어떻게 찾나요'라는 것"이라며 "자신의 스타일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긴 시간을 통해 만들어지는 여정이다. 그래서 채널 소개에도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그 여정을 최실장이 함께합니다'라는 문구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인플루언서의 역할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최실장은 "인플루언서는 결국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존재"라며 "많은 분들과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에 있는 만큼, 앞으로도 내가 할 수 있는 긍정적인 역할과 선한 영향력을 더욱 키워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lobal Influencers Network, GINCON | 사단법인 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 진콘대표 김태수사업자번호 860-88-01904
SECRETARIAT(사무국) E-mail. contact@gincon.org | Tel. +82 (0)2-6015-2273(06019)4F, 19, Dosan-daero 53-gil, Gangnam-gu, Seoul, Republic of Korea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53길 19, 브로스빌딩 4층
Copyright 2026. GINCON. all rights reserved.
고객센터
운영시간
평일(월~금) 09:00 ~ 17:00점심시간 12:00 ~ 13:00
FAQAbout Us